핸리 포드의 아내

Jul 16, 2006

헨리 포드의 아내

미국 디트로이트시에 가난 하지만 아주 성실한 젊은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열시간씩 직장에서 일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낡은 창고를 개조한 연구실에서 자동차 연구로 밤을 지새우곤 했습니다.

그의 아버지를 포함한 많은 동네 사람들은 그를 이상한 사람이라고 비웃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실망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믿어주는 단 한사람, 그의 아내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당신은 꼭 성공할 거에요. 전 믿어요. 언젠가는 당신의 꿈이 이루어 질거에요."

아내는 늦은밤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남편 곁에서 말없이 석유램프로 불을 비춰주면서 격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낡은 창고에서 연구에 몰두하던 그 젊은 기사가 기쁨에 넘쳐 아내를 끌어 안으며 소리칩니다.
"우리가 해냈어. 여보, 우리가 드디어 자동차를 만들어 냈다고!"그날 고요한 새벽 거리에서 들려오는 요란한 엔진 소리에 잠이 깬 동네 사람들은 모두 창밖을 내다 보고는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안개가 걷히지 않은 새벽 거리를 그 젊은 기사가 아내와 함께 네개의 바퀴가 달린 자동차를 타고 지나가고 있었기때문입니다. 그가 바로 미국의 포드 자동차 회사를 설립한 헨리 포드 였습니다. 그가 노년이 되었을때 "만약 당신이 새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습니까? 라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그의 답변 입니다."아내와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무엇으로 태어나도 상관없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힘든 시기에 큰 힘이 되어준 아내의 고마움은 평생에 큰 재산이었습니다.

행복한 부부의 비결은 누가 먼저 할것없이 서로에게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불행한 부부는 서로 자기의 요구를 먼저 들어주기를 원합니다. 이기적인 자세로 불행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헨리포드의 아내의 말없는 희생적 사랑이 포드의 자동차 발명을 가능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의 구원을 가능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모든 인생을 참으로 행복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됩니다.
예수님은 어떤 고통 가운데서도 우리 곁에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먼저 사랑을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태초부터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셨고,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우리가운데 친히 오셔서 항상 함께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