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화를 찾은 사람 3
보장없는 인생, 보장있는 인생 – 인생은 위험하고 모험적인 피치 못할 도전이다.태어나는 순간부터 보장없는 미래를 향해 도전해야 한다. 인생은 나 자신도 나를 낳아준 부모도 어느 누구도 책임질수 없고 보장할 수 없는 무책임, 무보장의 불확실성을 안고 살아간다. 불확실성은 모두에게 필연적인 실패를 안겨 준다. 인생이 처음부터 보장없는 삶이었던 것은 아니다.범죄하기 이전의 삶은 모든 것에 대한 보장이 있는 축복적인 삶이었다. 그러나 범죄한 이후 모든 것을 상실한 실낙원의 삶이 된다. 구원받기 전은 100% 보장상실의 삶이요, 구원 받은 후의 삶은 100% 보장회복의 삶이다. 문제는 구원 받은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보장을 만족하게 누리는가? 아니면 부족하게 누리는가 이다. 보화의 소유는 보화의 가치와 능력을 누리는 삶이다. 누림에 문제가 있다면 소유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보화 소유의 문제는 기존의 자기 소유의 처분에 달려있다. 다 팔지 않은 것이다. 다 팔지 않은 이유는 보화에 대하여 불신하거나 반신반의 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의 불확실성은 예수보화에 대한 불신과 반신반의에 있다. 근본적으로 보화에 대한 확신이 해결되어야 한다.
보화 구입 완료 – (본인 확인)보화 구입의 완료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구입이 완료됐다면 필연적으로 확인 된다.본인이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것 중에 소유권에 관한 증거가 있다. 마6:24에 보면 주인이누구냐의 문제가 있다.재물을 주인으로 섬기느냐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느냐를 보면 소유권의 변화가 있었는지를 알 수 있다. 능력적인 문제가 있다. 고후4:7-9에 보면 하나님의 심히 큰 능력에 의한 삶의 특징이 나온다.갖은 핍박과 고난과 환난에도 불구하고 결코 무너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타인 확인)고전1:18에 보면 십자가의 도는 구원얻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지혜요 능력이지만 구원 못받은 사람에게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것으로 비쳐진다. 고후6:9-10에 보면 보화를 가진 사람은 무명한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자 같으나 산자요, 근심하는자 같으나 기뻐하는 자요,가난한 자 같으나 부요한 자요 아무것도 없는자 같으나 모든것을 가진 자라고 했다. 또한 환경적으로는 불행함에도 영적으로는 행복하고 심령 천국을 누리는 사람은 분명히 보화를 소유한 사람이다.
보화의 불변성과 공평성 – 보화의 가치는 묻혀 있는 땅의 상태와 전혀 상관이 없다. 땅의 면적이 작든지 크든지 면적 크기의 변동에 영향받지 않는다. 땅의 형태와 상관이 없다. 땅의 모양이 둥글게 생겼든지 사각형으로 생겼든지 모양이 잘 생겼든지 못 생겼든지 땅의 형태에 변동이 있어도 보화의 가치에는 변동이 없다. 땅의 용도의 변동과 상관이 없다. 땅의 용도의 변동이 있을 수 있다. 밭으로 쓰이다가 논으로 쓰일 수도 있고 농토로 쓰이다가 대지로 쓰일 수도 있다. 빌딩을 지을 수도 있고 나무를 심을 수도 있다. 용도가 바뀌어도 보화의 가치는 전혀 변함이 없다. 동시에 보화의 가치는 땅의 면적에 관계없이 발휘된다. 땅의 면적이 작아도고유의 가치를 발휘하고 면적이 커도 차이없이 발휘된다. 아무리 큰 땅이라해도 땅의 모든 면적에 보화의 가치가 차별없이 적용된다. 보화의 가치는 밭을 통해 나타난다. 밭의 가치는 보화의 가치인 것이다. 밭 자체의 가치가 아니라 보화의 가치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인생의 가치는 인생 스스로의 가치가 아니라 예수의 가치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밭의 확장(1) – (믿음의 확장과 능력의 확장)밭의 면적이 확장되면 보화의 가치가 확장되는것이다. 밭의 면적에 상관없이 가치가 발휘되기 때문이다. 면적이 클수록 가치 적용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에 가치가 확장되는것이다. 믿음의 확장은 밭의 확장이다. 믿음의 확장은 나의 할일이다. 믿음의 확장만큼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는 확장된다.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는 나의 믿음의 크기와 비례한다. 하나님의 능력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믿음을 차별한다.믿음은 누구나 가질수 있는 보편성과 문제에 제한받지 않는 절대성을 갖고 있다. (순종의 확장과 축복의 확장) 순종의 확장은 밭의 확장이며 순종의 확장은 나의 할일이다. 나 자신의 순종은 하나님의 축복과 필연적인 함수관계를 가진다. 순종이 있으면 축복이 있고, 순종이 없으면 축복이 없다. 순종이 확장되면 축복이 확장 되고 순종이 축소되면 축복이 축소된다. 순종이 클수록 큰 축복, 지속적일때 지속적인 축복, 환경을 초월할때 초월적인 축복, 어디서나 순종할 때 어디서나 축복이 보장된다. 내가 확장해야 할 것이 있고 하나님이 확장해야 할 것이 있다.
밭의 확장(2) – (기도의 확장과 응답의 확장)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에게만 허락된 특권입니다. 기도는 문제와 환경에 제한 받지 않는다. 기도로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 기도에는 하나님의 응답이 전제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응답은 철저히 기도를 전제로 한다. 기도가 없으면 응답이 있을 수 없다. 기도의 유무가 응답의 유무를 결정하고 동시에 기도의 양과 응답의 양이 필연적인 함수관계를 갖는다. 기도의 폭을 넓혀야 응답의 폭이 넓어진다. 우리의 기도가 없이는 하나님은 움직이지 않으신다.(파종 확장과 추수 확장)봄에 파종하는 것은 사람이 할 일이다. 그리고 가을에 추수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소관이다. 심는것이 없이 거둘 수가 없다. 심는것이 확장되어야 거두는 것이 확장된다. 심었다고 다 거두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결실을 허락하셔야 거둘 수가 있다. 파종은 나의 힘으로 가능하지만 추수는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가능하다. (선교의 확장과 구원의 확장)선교의 지경을 확장해야 구원이 확장되고 구원의 확장이 교회의 확장되고, 교회의 확장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된다. 도전은 나의 몫이요 승리는 하나님의 몫이다. 도전이 확장되면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으로 승리가 확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