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라(살전5:16-18)
예수 믿는 삶의 모습 - 예수 믿는 삶이 불행합니까? 행복합니까? 고통스럽습니까? 즐겁습니까? 원망스럽습니까? 감사합니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원하시는 바가 괴로움입니까? 기쁨입니까? 패배입니까? 승리입니까? 비참함입니까? 영광스러움입니까? 인생살이 가운데 괴로움이 있고, 슬픔이 있고, 원망이 있고, 불행한 상황이 있음을 하나님은 잘 아십니다. 기뻐할 수 없는, 감사할 수 없는, 기도할 수 없는 상황을 전제하고 우리에게 기쁨의 삶, 감사의 삶, 기도의 삶을 원하시고 보장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감사의 원인적 의미 - 매사에는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에도 원인은 있습니다. 단지 모를 뿐입니다. 기쁨과 기쁜 일, 감사와 감사한일, 기도와 응답 중에 어느 것이 원인이며, 어느 것이 결과입니까? 어느 것이 먼저이며 어느 것이 나중입니까?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고 그에 따라 결과가 있게 마련입니다. 매사에 원인과 결과를 정확히 분석할 수 있다면 틀림없이 성공할 것입니다. 히11:1-3에서 보면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 중에 근본적이며 선제적인 것이 보이지 않는 것이요, 그것으로 인한 결과가 보이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적인 감사가 원인이 되어 보이는 환경가운데 감사한 일들이 일어나고 영적인 기쁨이 원인이 되어 기쁜 일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기도가 원인이 되어 응답이 나타나는 것과 같습니다.
감사의 시각 - 눈에 보이는 같은 상황이라 해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고, 부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동일한 상황을 감사의 시각을 가지면 감사한 상황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불만의 시각을 가지면 불만스러운 상황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딤전4:4에서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이 선하나 내가 어떻게 보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내 삶에 플러스가 될 수도 있고,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시각은 영적시각과 육적시각이 있습니다. 영적인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지만 육적시각은 사망입니다. 상황이 나의 행불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 시각이 그것을 결정하게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결정하게 됩니다.
감사의 능력 - (살전1:5-6)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감사는 단순한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능력의 문제입니다. (요일4:4)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감사와 기쁨은 패배자의 것이 아니라 승리자의 것입니다. 승부는 감정이 아닌 능력에 의해서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내안에서 영적으로 이기는 역사를 행하시고, 내 환경가운데 승리의 역사를 행하십니다. 반대로 마귀는 환경을 무너뜨려 그것을 보는 사람의 마음을 무너뜨리려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환경가운데 역사하시기를 원한다면 그분께서 나의 마음속에 먼저 역사하시도록 순종해야 합니다.
감사의 크기 - 원인이 되고, 능력이 되는 기쁨, 감사, 기도의 크기가 결과의 크기를 결정할 것입니다. 기쁨의 크기가 감당할 수 있는 고난의 크기를, 감사의 크기가 감당할 수 있는 불만의 크기를, 기도의 크기가 감당할 수 있는 문제의 크기를 결정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먼저 우리 자신의 마음의 천국 경영을 훈련하여 확립시키시고, 우리를 통하여 환경의 천국을 경영토록 하십니다. 괴로움이 없어서 기쁜 것이 아니라 괴로움을 정복함으로 기쁨을 누리고, 불만스런 일이 없어서 감사한 것이 아니라 불평불만을 감사로 정복함으로 감사를 누리고, 문제가 없어 형통이 아니라 기도로 문제를 정복함으로 형통을 누리는 것입니다. 문제가 작아서 승리 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이 커서 승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