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인생,실패인생
성공인생 실패인생 (살전 5:16-18)
무엇을 기뻐할 것인가?(선택이 가능한 경우) -인생의 행불행에 대하여 남 혹은 환경 탓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생의 행불행과 성공과 실패가 전적으로 환경이나 남에게 달렸다면, 인생은 너무나 불쌍하고 비참한 존재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네게 천국 열쇠를 주노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라. (마16:19)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신30:19) 나는 무엇을 기뻐하고 무엇을 싫어하는가? 선택이 가능한 경우에 선택하는 대상이 무엇이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하늘의 속한 것을 기뻐하는 사람은 천국의 삶을 추구하는 삶이요 땅에 속한 것을 기뻐하는 사람은 지옥의 삶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뻐하는 사람은 영생의 길을 가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말씀을 싫어하는 사람은 멸망의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내가 무엇을 기뻐하고 좋아 하느냐를 보면 끝까지 가보지 않아도 그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기뻐할 것인가?(선택이 불가능한 경우) -기뻐하는 것, 혹은 싫어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선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변경 시킬 수 없는 상황이 기쁘면 상관없으나 싫은 상황일 때가 문제입니다. 싫은 마음, 괴로운 마음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마음의 상태가 환경 때문이라는 이유로 합리화 되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잘못이 있어서가 아니라 애매히 고난당할 때 하나님을 생각하고 슬픔을 참으면 아름답다고 성경은 말합니다.(벧전2:19-20) 욕을 당하고 악한 일을 당하여 피해를 입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상 사람은 당연히 같은 방법으로 보복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 사람과 달라야 합니다. 도리어 축복해야 합니다.(벧전3:9) 시험을 당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괴롭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기뻐해야 합니다.(벧전4:12-13) 선택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상황을 바꾸려고 할 것이 아니라 나를 바꾸어야 합니다. 상황을 내가 기뻐하는 상태로 바꿀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상태로 바꾸어야 합니다. 같은 상황에서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가 중요합니다.
왜 기뻐해야 하는가? -모든 상황(문제)에서 기뻐(감사)하라는 하나님의 의도는 모든 상황(환경)을 정복하고 승리하라는 것입니다. 문제에게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정복하며 문제에 대하여 소극적인 자세가 아니라 적극적이어야 하며 도피적인 자세가 아니라 도전적인 자세여야 하고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봐야 하는 것입니다. 문제아래 있는 인생을 살지 말고 문제위에 있는 인생을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문제 앞에서 괴로워하는 것은 문제에게 눌려있는 것입니다. 문제 앞에서 불평하는 것은 문제에게 눌려있는-패배하고 있는- 증거입니다. 문제에게 눌려 있는 상태로는 승리(성공적인)의 삶을 살수 없습니다. 문제위에 군림해야 합니다. 문제위에 군림 하는 것은 육신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능으로 되지 아니하며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슥4:6-7)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은 언제든지 산아래 있는 삶이 아니라 산위에 있는 삶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언제 어디서나 문제를 정복하는 삶인 것입니다.
기뻐(감사)할 수 없는 사람, 기뻐(감사)할 수 있는 사람 -평생토록 기뻐(감사)할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실력, 내공로로 성공했고 앞으로도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할 이유도 필요도 못 느끼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것이요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음을 아는 사람은 평생토록 기뻐(감사)하며 살게 됩니다. 육신적으로는 성공했어도 기쁨(감사)이 없는 삶은 행복한 삶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행복한 삶은 외적인 형편보다 내적인 기쁨(감사)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기쁨(감사)을 가진 삶은 고난을 통과한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고난을 당하기 전에는 내 능력 내 실력으로 되는줄 알았으나 고난을 통과 하고 나면 자기 자신의 무능함과 부족함, 불완전한 죄인임을 철저히 깨닫게 됩니다. 동시에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완전하심,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을 깨닫게 됩니다. 자아가 깨어진 사람만이 상황을 초월해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자아가 깨어진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시인하고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인정하고 하나님만을 신뢰하므로 항상 형통한 삶을 살게 됩니다.
다시 일어나는 사람, 못 일어나는 사람 -괴로움을 아는 사람만이 기쁨을 알고 배고픔을 아는 사람만이 배부름의 고마움을 알며 아파본 사람만이 건강의 기쁨과 감사를 아는 것처럼 인간이 얼마나 악한 죄인인지 얼마나 무력한 존재인지를 깨달은 사람만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총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압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은 실패할 수밖에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살아가면서 환경을 승리하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체험을 통하여 확고한 믿음을 갖게 되면 시험이 와도 넘어지지 않고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게 됩니다. 성공은 실패하지 않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했으나 다시 일어난 것을 말합니다. 넘어지지 않은 것도 훌륭하지만 다시 일어난 것은 더 훌륭합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불가항력적으로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다시 일어 날수 있느냐 아니냐는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설 수 있으면 문제가 안되지만 인간의 힘으로 안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믿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능력이 상황을 초월한 기쁨과 감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