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세가지 성공 3
항상 기도하더니(기도의 대상: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 -- <구원의 확실성>기도한다는 것은 기도의 대상이 있다는 전제가 있다. 구원받은 자의 삶은 기도의 삶이다. 기도 대상은 구원을 주신하나님이다. 기도 대상이신 하나님은 섬김의 대상이며 경배의 대상이다. 기도의 대상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주이시며 왕이시다. 하나님을 향한 예배는 의무이며 예의이며 특권이며 축복이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존귀히 여기는 자세가 예배이며 기도이다. 평생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나의 주, 나의 왕이심을 고백하며 영광돌리는 것이 구원받은 자의 삶이요 사명이다. 누가 나의 주이며 왕이신가? 초대 교회 성도들은 죽음을 두려워 아니하고 예수님을 주로 고백했다. 주님은 생명을 주신 유일한 구세주이시며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창조주이시다. 인생은 반드시 주인을 섬기게 된다. 하나님이 아니면 우상을 섬긴다. 우상 가운데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우상은 재물이라는 우상이다.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과 우상(재물) 중 주인을 선택하게 된다.하나님의 자녀와 불신자와의 차이는 재물(우상)에 대한 자세에서 다르다. 누가 나의 왕이며 주인인가?
항상 기도하더니(기도의 목적:하나님의 뜻의 실현) -- <순종의 확실성)기도가 무엇인가? 기도의 궁극적 목적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사람은 누구의 목적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황제의 파송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는 고넬료는 누구의 목적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황제의 명을 수행하는 고넬료의 중요한 업무는 주기적으로 보고하고 지시를 받는 것이다. 모든 문제를 처리할 때 주어진 권한 범위이외의 모든 것은 상부의 지침과 지시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 조직의 질서를 잘 아는 고넬료는 신앙생활도 철저히 하나님의 질서를 따라 사는 자세가 철저한 기도생활로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인생이 있고 인간의 뜻에 따라 사는 인생이 있다.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사는 인생이 있고 인간의 계획에 따라 사는 인생이 있다.영의 생각을 따라 사느냐 육의 생각을 따라 사느냐의 문제가 있다.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가 네길을 지도하시리라- 내 인생 길이지만 나보다 하나님이 더 잘아시고 정확히 아신다. 사람마다 많은 계획을 갖고 있으나 걸음을 인도하는 분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잘되는 사람은 자기 계획, 자기생각으로 살지 않는다.
항상 기도하더니(주어진 소속,현장인 교회) -- <순종위한 현장>고넬료가 임의로 근무지를 정해서 가기도 하고 오기도 하는 것이 아니다. 황제의 명을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명령에는 반드시 주어진 근무지와 현장이 있다. 일차적인 책임은 주어진 근무지를 지키는 것이다. 현장에 대한 모든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 인생이 이 세상에 오는 것도 임의로 온 사람은 없다. 한 사람도 예외없이 하나님의 보내심에 의해 왔다. 세상을 떠날 때도 마찬가지다. 이 세상에 머무는 동안 다양한 곳으로 삶의 근거지가 바뀐다. 그 것 역시 사람의 뜻과 계획에 의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배경이 된 것이다. 주어진 가정, 직장, 교회가 있다. 특히 교회 생활은 신앙생활에 있어 절대 중요하다. 신앙의 견고함은 교회 중심의 신앙 자세가 얼마나 견고하느냐에 달려 있다. 내 교회 의식이 확고한 사람과 불확실한 사람의 차이는 삶 자체의 확실성의 여부로 증명이 된다. 성막 중심으로 살았던 하나님의 백성들의 광야 생활은 부족함이 없고 안전한 보호가 보장된 삶이었다.초대 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 신앙 생활 성공의 필수비결은 성전 중심의 삶의 자세다.
항상 기도하더니(주어진 위치인 직분) -- <순종위한 직분>황제의 명을 받아 파송된 임지는 가이사랴(행정수도)였고 주어진 직책은 백인 부대의 책임자인 백부장이었다. 주어진 현장에 가면 주어진 위치(직위)가 있다. 사단의 발생 동기가 위치 이탈이었다. 찬양의 직분을 받았던 루시엘이 자기 위치를 벗어나 하나님의 보좌를 넘보는 죄를 범한 것이 하늘에서 축출되는 원인이 된 것이다. 위치를 지키지 아니하면 그 자체가 반역이 된다. 하나님의 위치와 인간의 위치를 알아야 한다. 부모의 위치와 자녀의 위치를 알아야 한다. 목사의 위치와 성도의 위치를 알아야 한다. 모든 조직 생활에서 기본적으로 파악해야 할 일이 각자의 위치다. 인생의 성패는 자신의 위치를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 특히 하나님의 위치와 인간의 위치를 알아야 한다. 인간의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위치와 인간의 위치를 아느냐에 달렸다. 사람이 가장 무시하기 쉬운 것이 바로 이점이다. 인간의 마지막 멸망의 원인이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에 있다. 말세가 아닌 개인적인 경우도 마찬가지다. 절대 용납이 안되는 부분이 하나님의 위치에 대한 도전이며 하나님을 무시하는 행위다.
항상 기도하더니(하나님의 공급) --<순종의 결과> 주기도문 가운데 매일의 생존을 위해 절실한 기도대목이 있다. '오늘 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이다.내 인생이지만 나의 생존을 위한 공급이 나의 힘으로 불가능하다는 딜레마가 모든 인생의 딜레마이다. 근본적인 해결이 우리 스스로에 의해 불가능하고 오직 하나님에 의해 가능함을 알아야 한다.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신앙 생활의 차이에 있다. 하나님은 유일한 창조주이시다. 공급 능력은 창조주만이 갖고 있다. 모든 피조물은 오직 필요와 수요자일 뿐이다. 그들의 행위는 생산이라기 보다 운반 행위일 뿐이다. 예로 광야 만나의 경우, 베드로의 깊은 곳에 그물 던지기, 오병이어 사건, 포도주 사건 등등. 사람이 할 수 있는 행위는 운반 뿐이다. 창조와 생산은 전적인 하나님 소관이다. 인간의 가능한 행위는 운반과 가공 행위가 전부다. 하나님의 공급은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 무한한 공급 능력에 비해 인간의 누림은 다르다. 풍족한 삶과 부족한 삶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기도 순종+말씀 순종의 삶은 풍성한 삶이 되고, 기도 불순종+말씀불순종 삶은 기근과부족한 삶이 된다.